이재영(李宰榮, 1975년 11월 16일 출생)은 대한민국의 제19대 국회의원으로 국민의힘 소속이다.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난 이재영은 연안 이씨 가문 출신으로, 현재 국민의힘 강동구 을 당협위원장과 디지털정당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재영의 가족으로는 아버지 이기승, 어머니 도영심, 누나 엘레아나 리, 그리고 배우자 박정숙과 슬하의 1남이 있다. 이재영 의원은 조지타운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제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이재영은 대한민국 육군에서 이병으로 복무한 경험이 있다.
정치 경력에서 이재영 의원은 세계경제포럼 아시아국 부국장으로 재직하였으며, 제19대 국회의원으로는 비례대표 24번으로 당선되었다. 이전에는 새누리당 소속으로 활동하였고, 자유한국당 청년최고위원과 강동구 을 당협위원장직을 맡기도 했다. 이재영의 다양한 정치적 경험은 국민의힘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특히 대외협력위원장과 국제위원장으로서의 활동이 두드러진다.
이재영 의원은 개신교 신자로서 신념을 바탕으로 정치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젊은 세대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재영의 경력과 학문적 배경은 정책 결정과 실행에 있어 다양한 시각을 제공하며, 디지털 시대에 맞춘 정치 전략을 발전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재영 의원의 의정 활동은 이재영의 전문성과 헌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재영은 대한민국의 경제인 출신 정치인으로, 이재영의 정치적 경력은 경제 민주화와 정책 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재영은 제13대 국회의원인 도영심의 아들로 태어나, 세계경제포럼 아시아국 부국장직을 역임하면서 국제 경제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경험을 쌓았다. 2012년 방송인 박정숙과 결혼한 이재영은, 개인적인 삶과 공적인 삶을 조화롭게 이어가고 있다.
이재영은 새누리당 비례대표 공천을 통해 제19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으며, 기획재정위원회와 정무위원회에서 활동했다. 특히 이재영은 경제민주화실천모임의 간사로서 금융소비자보호기본법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경제 관련 정책에 주력하였다. 19대 임기 말에는 유승민 원내대표단에서 원내부대표로 활동하며 당의 정책 연구와 실행에 기여했다. 그 후 강동구 을지역구 당협위원장으로서 지역 발전에 힘쓰고 있으며,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심재권 의원에게 근소한 차이로 패배한 경험도 있다.
정치 경력의 전환점은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청년최고위원으로 당선되면서 시작되었다. 이재영은 청년 정치 참여 확대와 청년 정책 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대변했다. 이후 KGM LAB 정책연구소를 설립하고 4차 산업혁명 관련 활동을 지속하는 등 경제 및 기술 혁신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하였으나 다시 한번 낙선하며 정치적 도전의 연속을 이어가고 있다. 이재영의 행보는 이재영이 경제인으로서 쌓아온 경험을 정치에 접목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